닥터컬럼
event_available 18.11.21 14:07:00
10000

작성자 : 김계영원장

"비염, '코'만의 문제 아닌 '몸'의 문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지점명 : 송파잠실점

본문

증상 완화만이 아닌 '완치'목적으로 비염 접근 하는 한방 치료 효과

3731727122_XvE6y4em_d8279dea4624643.jpg 


알레르기 질환자들이 기피하는 계절, 건조하고 추운 겨울이 돌아왔다. 알레르기 질환 중에서도 천식, 부비동염, 중이염, 비용(코 폴립), 아토피 피부염, 결막염 등을 동반하기 쉬운 비염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 날씨에 초대받지 않은 단골손님이다.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비염은 치명적이다. 성장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염의 완치가 더딘 이유는 시기에 맞는 정확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확한 치료’란 증상 완화가 목적이 아니라 ‘완치’를 목적으로 질병의 근본 원인부터 다스리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대부분 질병의 원인에 접근하기 보다는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추기 마련이다. 그래서 증상이 사라지면 질병이 나았다고 착각하고 치료를 중단한다. 계절이 변하고 건강상태가 변하면 재발하고, 다시 증상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받는 일이 반복된다. 이는 만성비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비염을 난치성 질환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누리한의원 김계영 원장은 “모든 질병은 질병 초기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질병이 완치되느냐, 오래 지속되느냐로 나뉜다. 작은 질병이라고 방치하다가는 자칫 질병을 더 크게 키우는 결과만 낳게 된다” 고 경고했다.



한편 비염을 단순히 코막힘, 콧물때문에 일상에 약간의 불편함을 주는 질병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알고보면 성장기 어린이에게 여러방면으로 나쁜 영향을 끼치는 질병이다. 비염으로 인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 아데노이드형 얼굴로 변형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 때문에 기도폐쇄 증상이 지속되면 얼굴이 길어지고 턱이 뒤로 빠지는 ‘아데노이드 얼굴’로 변형 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비염을 오래 앓을수록 얼굴의 변형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 합병증 및 후유증 동반

비염은 천식, 부비동염, 중이염, 비용(코 폴립), 아토피 피부염, 결막염, 축농증 같은 합병증 및 후유증을 동반한다. 이는 아이를 허약하게 만든다.


◇ 성장부진

우리의 몸은 이상을 보이는 곳에 에너지를 집중해서 사용한다. 때문에 잔병치레가 잦은 사람은 에너지를 쉽게 소진한다. 비염으로 인한 각종 후유증 및 합병증을 자주 앓은 아이가 성장부진을 겪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 학습능력 장애

비염 환자들은 코막힘 때문에 숙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숙면하지 못해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무기력증도 온다. 비염 증상에 풀리지 않는 피로가 겹쳐 산만해지고 이는 결국 학습능력 저하로 이어진다.


◇ 예민한 성격형성

코막힘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활동인 숨쉬기를 어렵게 한다. 이 증상이 오래 될 경우 아이는 짜증과 무력감에 빠지기 쉽다. 뿐만 아니라 코로 숨쉬기가 어려운 아이는 입으로 숨을 쉰다. 이는 입 마름 현상을 보여 입 냄새를 동반할 수 있어 예민한 성장기 자신감이 저하돼 성격형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이렇듯 비염은 단순한 질병으로 보이지만 성장기 어린이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질병이다.

이에 아이누리한의원은 1대1 비염 클리닉을 통해 아이의 비염 증상 완화는 물론 비염 치료의 핵심인 면역력을 키우며 우리 몸의 자생력을 높이는 치료를 하고 있다. 아이누리한의원에서 처방하는 안전한 한약은 갈근, 연교, 세신, 신이 등의 친환경 약재로 구성된 비염치료한약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비염의 재발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기혈순환을 돕고 자생능력을 향상시켜 비염의 근본적인 치료에 도움이 되는 레이저침, 소아자석침, 도드레침, 도장침 등 무통침 치료는 침 치료를두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비염의 직접적인 증상을 완화시키고 비강 기능을 정상화하는 레이저치료, 적외선치료, 비강세척기, 네뷸라이저를 사용하며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있다.


김계영 원장은 “비염은 치료만큼 예방이 중요하다. 비염은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실내 공간 및 침구류를 청결하게 하며 실내 적정 온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건조한 환경은 비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비염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조언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도움말 : 아이누리한의원 잠실점 김계영원장
출처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http://www.ibabynews.com)